가수 메일이 본명인 정유진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13일 소속사 MOT엔터테인먼트는 “메일(MAIL)로 대중을 만났던 정유진이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한다”며
“오는 16일 첫 번째 미니앨범 ‘오늘부터 1일’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정유진으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정유진은 현재 MBN ‘미쓰백’에 출연하고 있으며,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미쓰백’을 통해 인생곡 ‘투명소녀’도 만난 정유진은 “위로와 힐링이 되는 곡이 됐으면 한다”며
“꿈인가 할 정도로 정말 벅차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
‘투명소녀’로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정유진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늘부터 1일’을 공개한다.
‘오늘부터 1일’은 정유진만의 감성 고음을 담은 곡으로, 김호중 ‘살았소’, 워너원 ‘술래’, 이우 ‘이별행동’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MOT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박정욱, 작곡가 김준일이 참여했다.
제2의 전성기를 시작한 정유진은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http://www.joynews24.com/view/1316607
댓글
  1. film modu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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